뉴스홈 건강
         기사목록

올 상반기 암 진료비 20% 증가

총 진료비는 11.5% 늘어

편집부 기자    

올 상반기 암 진료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 진료비는 11.5% 증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같은 내용의 ‘2009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올 상반기 건강보험 비급여를 제외한 총 진료비는 19조 110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5% 증가했다.

암상병 진료실적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암 진료비는 997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9.8% 증가했다. 암 진료인원도 18만 5057명으로 18.2% 늘어났다.

올 상반기 암 다발생순위도는 진료인원을 기준으로 위암, 간암, 갑상선암, 폐암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다빈도 10대암 중 갑상샘암 진료비가 40.2%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올 상반기 보험자와 본인이 부담한 총 진료비 가운데 입원진료비는 6조 91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증가율이 16.0%이었다.

외래진료비는 7조 8198억원, 약국비용은 5조 19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0.2%, 8.6% 늘어났다.

요양기관종별로는 종합전문요양기관 총 진료비가 20.7%, 요양병원은 33.6% 증가했다.

키워드:암 진료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사입력:2009-09-06 오전 2:34:38

편집부 기자 [envtimes@naver.com] [저작권자(c)환경타임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환경타임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고객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규약 | 사이트맵 |
  03908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654번지 (월드컵북로 375) DMC이안상암 1단지 1007호 환경타임즈 TEL: (02) 2281-4114 ,793-8114 | FAX: (02) 2281-8131 envtimes@naver.com
  Copyright ⓒ 환경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 환경산업정보,식품의약저널,물환경관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