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지하수 공급을 위한 첨병 “지앤지테크놀러지”

편집부 기자    

 
지앤지테크놀러지 조희남 대표는 현재 한국지하수수질보전협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국내 지하수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양하는 단체로서 방치되고 있는 폐공관리는 물론, 새롭게 개발되는 지하수 개발에 따른 오염을 최소화하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하수수질보전협회를 태동시키는데 산파 역할도 해 국내 지하수 업계 및 단체에서 그 공로를 인정하고 있다.
술을 전혀 먹지 않고 영업의 철저한 룰을 정해 놓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조희남 대표는 새로운 지하수 분야 블루오션을 위한 땅 파기를 앞으로도 계속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지하수 개발과 병행한 지열개발을 통해 에너지 제로 주택을 만들어 나가는 기본 베이스 역할을 수행 할뿐만 아니라 정부정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되는 신 개척 사업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야심차게 사업진행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P.C.T 조류발전장치를 선보였다. 기존의 발전기가 수중 구조체에 고정하는 형식으로 운영과 수리면에서 불편함이 있고, 특히 해체작업을 위해선 수중 잠수작업이 불가피했다면 P.C.T 조류발전장치는 높이 조절이 가능해 보수·유지관리가 용이하고 최적수위에서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밀폐식으로 부식이 덜하며, 낮은 조류속도(2M/S 이내)에서도 발전이 가능해 대단위 조류발전단지 구성에 용이하다.
이밖에도 주력품목인 지하수 압축팩카 환경신기술 검증 제134회 획득했다. 앞으로 지열, 신재생에너지에도 사업을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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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2-12-21 오전 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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