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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과 함께 하는 “K-water 고양권관리단”

K-water 고양권관리단

편집부 기자    

 
“기본적으로 물을 이용해 사업을 하는 공기업으로서 해당지역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물 자체가 가진 선(善)한 이미지를 가지고 경기도 고양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물은 선하다?” 신창수 K-water 고양권관리단장은 말한다. 물 자체가 가지고 있는 성질, 공유하고 흐르고 맑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물을 가지고 하는 국내 대표기업 K-water에서 일하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설명한다.
경기도 고양시 100만 시민들과 가장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K-water 고양권리단 신창수 단장은 “물이라는 것은 선한 것입니다. 누구나 함께 나눠 쓰고 함께 하면 행복해지는 성질을 물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매개체로 사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도 행복한 일입니다.”라고 말하며, 고양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건강한 물 생산 최 일선에 선 K-water 고양권리단 신창수 단장은 수시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해 물을 통한 불편함이 없는지 끊임없이 살핀다.

K-water 고양권관리단은
100만 고양시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안정된 용수공급을 위해 일산정수장과 고양정수장을 관리하며, 파주시에 있는 산업체 공업용수를 보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산정수장의 경우는 일일 250천 톤의 시설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고양시 인근 파주시, 김포시, 호수공원관리사업소, 서울시서부푸른도시사업소, LG디스플레이 등지로 용수공급을 하고 있다.
K-water 기업은 “건강한 물”을 국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물론 고양권관리단 역시 고양시민의 안전한 물을 책임지며 21세기 웰빙시대에 걸맞게 건강한 물을 생산 공급하는데 가장 크게 역점을 두고 있다.
‘물’은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할 수 있고 ‘물’이라는 매개체가 함께 공유되는 것으로 물을 기본으로 사업하는 K-water는 당연히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야 한다고 신 단장은 설명한다.
최근에는 고양권관리단 직원들과 신 단장의 아는 지인들과 뜻을 같이해 어린아이들이 읽을 만한 괜찮은 책들을 자발적으로 수집해 고양권관리단 인근 복지관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새 책을 사는 것이 아닌 누구나 가정에서 어린아이를 키우면서 사게 되는 책들을 이용하는 차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하겠다. 시기가 지나 읽지 않고 방치하는 책들을 수집해 인근 복지관에 무상으로 기증하는 사업자체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재활용한다는 취지와 여러 사람들이 뜻을 모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된다.

고양시 시민과 함께하기
가족들과 떨어져 살면서 (주말에는 집으로 내려가지만) 지역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함께 부딪히면서 새로운 이 지역 분들과 공부도 하고 체력을 단련하는 운동도 하면서 고양시를 알게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실질적으로 개인 숙소에서 고양권관리단까지 집에서 매일 도보로 다닌다는 신창수 단장은 늘 수돗물 안정적 공급에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수돗물은 과학입니다.” 모 광고 카피처럼 물은 이제 과학을 넘어 일반 대중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필수요소로서 “물=건강”이라는 기본 이념을 확립하고 물과 건강이 직결된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가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물을 100만 도시 고양시민들에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신창수 K-water 고양권관리단장은 각지에서 보내온 책들을 보며 흐뭇해하고 있다. 고양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것은 아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는 신 단장은 오늘도 매일 개인숙소에서부터 일하는 현장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고양시’ 짝사랑에 푹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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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5-04-28 오전 9: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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