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정책
         기사목록

미세먼지 걱정 끝! “에어 텀블러”

현재 내가 위치해 있는 곳의 공기질 측정한다.

편집부 기자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신뢰성 있는 공기질 정보에 대한 불신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휴대가 간편한 공기질 측정 장비를 개발해 눈길을 끌었다.
실질적으로 실내생활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오존 주의보,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 및 지하 공간의 다중이용시설과 에어콘을 틀어 놓는 밀폐공간에 장기간 체류하는 국민들에게 과연 어느 시점에 환기를 해야 하고 어느 시점에 공기청정기를 돌리고 에어콘을 끄고 켜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데 레오테크에서 개발한 “에어 텀블러 Air Tumbler”는 말 그대로 물을 마시는 물 컵처럼 쉽게 휴대가 간편하게 해 공기질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실내공간 안에서 장기간 활동하는 병원이나, 유치원, 보육시설, 학교 등 대중이 이용하는 시설 안에 공기질을 측정해 나의 핸드폰으로 측정된 공기질 정보를 제공받는 IC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공기 질 측정 장비이다.
미세먼지, VOCs,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 등의 측정 수치를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고 있다. 이는 환기를 언제쯤 해야 할지 그리고 장기간 실내공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건강을 지키는 생활패턴의 잣대 역할을 해줄 수 있게 됐다.
물을 마시는 물 컵처럼 ‘에어 텀블러’만 있으면 내가 있는 곳에 공기질을 측정하고 그리고 어느 시점에 공기청정기를 돌려야 효과적이고 어느 때 창문을 열어야 실내 공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는지 그 시점을 국민 누구가 알 수 있게 끔 해주는 내 가정에 그리고 국민의 공기질 가늠척도가 되어주는 장치이다.
작동 방법역시 모바일 앱을 통해 상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에어 텀블러 작동 역시 원격으로 할 수 있어 밧데리 소모량을 최소화 했다.
또한 측정된 공기질 측정값을 통해 전국 그리고 국민이 휴대하고 있는 곳의 공기질을 어느 데이터보다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것이 이러한 빅데이타를 활용해 앞으로 관련 산업의 성장을 예견하게 하고 있다.

키워드:

기사입력:2016-07-08 오후 9:25:39

편집부 기자 [envtimes@naver.com] [저작권자(c)환경타임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환경타임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고객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규약 | 사이트맵 |
  서울시 성동구 금호 1가 132-14 2F TEL: (02) 2281-4114 ,793-8114 | FAX: (02) 2281-8131 envtimes@naver.com
  Copyright ⓒ 환경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 환경산업정보,식품의약저널,물환경관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