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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기포 발생장치를 통한 친환경화장실 실현

㈜에스비이앤이, 횡성(강릉방향)휴게소 시범운영

편집부 기자    

 
◀ 이민희 ㈜에스비이앤이 대표
“무엇보다 초미세기포 발생 장치로 처리된 물로 화장실을 청소하면 세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화장실 내부 특유한 냄새도 없애고, 물 사용량도 1/100로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있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 이민희 대표의 설명이다.


주식회사 에스비이앤이(대표 이민희)는 초미세기포 발생장치를 일본회사 Ligarig와 독점계약(국내 판매)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도 초미세기포 발생장치는 전 일본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청소용으로 200여대 설치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상당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에 ㈜에스비이앤이는 첫 도입사례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장소로 가는 길목인 횡성휴게소(강릉방향) 화장실에 시범설치운영 중에 있다.


화장실 청소에는 물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과 찌든 때를 없애기 위해서는 강한 화학세제가 들어가야 하지만 ㈜에스비이앤이가 도입한 초미세기포 발생장치는 최소한의 물 소비로 세제 없이 쾌적한 화장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물 절약, 無 세제, 친환경 화장실 이미지 부각
내년 2월(2월 9일부터 25일까지)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국제적 큰 행사가 평창에서 열리는 만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에스비이앤이는 초미세기포 발생장치를 일반사람들이 많이 찾는 고속도로 횡성휴게소(강릉방향) 화장실에 설치해 보다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화장실 신개념을 실현하고 있다.
2018년 2월,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영동고속도로 정비와 KTX운행 등 편안한 교통인프라 구축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꼭 사용하게 될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 친환경적인 위생을 위해 ㈜에스비이앤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의 환경 위상을 높이고 있다.


3無운동 (휴지통, 악취, 세제 3가지 無)
횡성(강릉방향)휴게소, 처음부터 친환경적
횡성휴게소(강릉방향) 운영은 KR산업(계룡건설그룹)에서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차량 주차장 시설에 태양열 패널을 설치해 전기 사용량을 절감하고, 여름철 직접적으로 차량이 햇볕을 받지 않게 하고 자연스럽게 그늘을 만들어 1석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물론, 이 휴게소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하나 운전자 및 동행자에게 화장실 이용은 꼭 필요한 요소로 쾌적한 실내 환경과 청결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최초로 초미세기포 발생장치를 활용한 처리수로 세척함으로 해서 물의 사용량을 줄이고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 2차적인 오염을 100% 차단했다. 또한 바닥에 남아 있는 합성세재로 인해 방문객들이 미끄러지는 안전사고도 줄이는 등 친환경 화장실로 탈바꿈하고 있다.

제품성능도 GOOD!!, 화장실 환경도 GOOD!!
㈜에스비이앤이 이민희 대표는 “일본에서 도입한 이 장치는 물의 분자를 잘게 쪼개 용존산소 수치를 높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정도의(나노사이즈) 미세기포 형태의 구조가 최장 3개월까지 지속되는 장치로 현재 국내 운영되는 유사 장치보다도 그 효율이 우수하다.”며 성능이 쉽게 없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장치를 거쳐 생성된 물을 이용해 화장실 청소와 휴게소 시설 내부 및 음식을 생산하는 조리시설 청결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초미세기포 발생 장치로 처리된 물로 화장실을 청소하면 세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화장실 내부 특유한 냄새도 없애고, 물 사용량도 1/100로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있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 이민희 대표의 설명이다.

일본과 독점계약체결 - ㈜에스비이앤이
“초미세기포발생장치 관련 新산업분야 무한대 - 블루오션”
환경중소기업 ㈜에스비이앤이(대표 이민희)가 올해 하반기에 일본회사 Ligarig에서 출시한 BUVIITAS (초미세기포발생장치) 제품을 한국 내에서 독점 판매할 수 있는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였다.
초미세기포 (Ultra Fine Bubble)은 액체 내에 존재하는 미세한 기포를 말하며 크기가 100~1µm의 기포를 미세기포 (Micro Bubble)라고 하고 그 이하의 크기인 1µm 이하의 기포를 초미세기포 (Ultra Fine Bubble)라 한다. Buvitas (초미세기포발생장치)는 이물질의 부착이 용이한 마이너스 전위를 띄는 초미세기포를 발생시켜 강력한 세정력을 갖게 한다. 따라서 이러한 계면활성 작용을 통해 점성 완화와 액체 내 성분의 혼합 효과가 탁월한 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또한 기포가 터질 때 국소적으로 고온 고압 상태가 발생하여 살균 효과까지 발생 하게 된다. 이러한 초미세기포수를 사용하여 현재 서일본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 100% 물로만 청소를 진행 하고 있다. 화장실 청소 개혁 뿐만 아니라, 수질정화, 수경재배, 양식 등 초미세기포수는 현재 일본에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에스비이앤이서는 초미세기포를 활용하여 현재 논산에 위치한 딸기 농가에도 활용하고 있다. 기존의 딸기 농법까지 변화 시키는 초미세기포를 활용한 딸기 농법은 현재 크기뿐만 아니라 농약 또는 배양액 사용없이 순수한 물로만 사용하는 중이다. 현재 딸기 크기는 기존 수확 크기 24g 보다 더 큰 41g크기로 주위 농가들도 초미세기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無 실천하는 화장실 구현
횡성휴게소(강릉방향)는 화장실 문화혁식, 3無운동 (휴지통, 악취, 세제)를 통해 휴게소 고객들에게 친환경적인 휴게소를 제공하고 있다. 다가올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표인 횡성휴게소(강릉방향)는 고객들뿐만 아니라 수질보존에도 기여 할 화장실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초미세기포발생장치를 통하여 세제사용 없이 물로만 청소 중에 있다. 초미세기포수 도포 후 마대로 닦아냄으로서 청소시간의 획기적 감소 및 물 사용량 1/100 절감을 실천 중에 있다. 현재 에스비이앤이와 계룡건설그룹(KR산업)은 고속도로휴게소 정화조의 슬러지 감량화 및 배수 시 유기오염물질 분해에 관한 적용도 검토되고 있다.


환경블루오션 선구자 “(주)에스비이앤이”
㈜에스비이앤이는 수질계측기 사업뿐만 아니라 수질관리와 오염물 처리를 위한 장치, 소재를 연구개발 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 여러 수질계측기 브랜드와 한국독점판매권을 체결하고 있으며, 여러 공법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 일본회사(Ligaric)와 한국독점판매를 체결한 초미세기포수를 활용한 친환경적인 화장실 청소 개념을 도입한다면 화장실 관리에도 새로운 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희 에스비이앤이 대표는 “친환경적인 청소법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여타 화학세제 사용 등, 기존 통상적으로 지출됐던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향후, 국내 모든 휴게소에 100% 도입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 대표는 “초미세기포발생장치를 통해 화장실 청소 개혁뿐만 아니라 수경재배, 수질정화 등 앞으로 응용할 분야를 모색하여 환경산업의 블루오션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라고 큰 그림을 들을 수 있었다.

㈜에스비이앤이 www.sbene.co.kr
Tel: 032-561-2957 Fax: 032-56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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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7-11-30 오후 1: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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