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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기도 품격이 있다. “네오큐어”

단순 공기정화 개념을 한단계 UP!! 공기치료기

편집부 기자    

 



봄철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중국에서부터 날아오는 각종 대기오염 물질로 국내 공기질 상황은 계속해서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각 가정으로 중심으로 공기청정기기 구입에 고민을 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공기청정기기의 성능개선을 통해 공기치료기라는 새로운 개념의 필터방식을 적용 효율을 극대화한 국내 순수기술의 제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네오큐어(Neocure) (대표이사: 손영환)라는 회사는 공기질 정화뿐만 아니라 산소까지 발생시키는 기술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았고 올해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을 예고하고 있다.

손영환 네오큐어 대표는 “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은 단순히 실내공기정화로 끝나는 제품들이 대부분이고 필터의 효율이 떨어지면 오히려 실내공기를 악화시키는 오염요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네오큐어 자체 기술로 개발한 6단계 네오큐어 필터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하나로 압축한 공기정화의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우주비행사에게 적용한 기술을 공기치료시스템에 적용해 공기정화뿐만 아니라 신선한 산소를 발생시키는 1석2조의 효과를 공기치료기를 순수국내기술로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아울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네오큐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작년 10월 중국에 진출한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의료기관 특화용 제품으로 시장 활성화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병원과 같은 다중이용시설 등은 불특정 다수가 오염된 인자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공기정화하는 시설이 꼭 필요한 공간이다. 따라서 네오큐어 제품은 일반가정을 비롯해 틈새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여 중국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질적으로 의료기관의 특성상 불특정다수의 출입으로 인한 기존 공조시스템의 불충분한 환기, 오염된 공기의 재순환, 탈취, 살균 기능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가능한 2차 감염을 예방하고, 특히 수술실, 신생아실, 집중치료실 등에 네오큐어와 같은 공기치료기가 꼭 필요하다. 또한 메르스와 같은 공기로부터 전해지는 고 위험성 전염병에 예방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공기정화기 개념을 뛰어넘어 공기치료기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아지면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라는 일반적인 견해를 뒤집은 네오큐어 공기치료기는 나무들이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뿜어주는 식물의 탄소동화작용과 유사한 Chemical TREE 기술이 적용되어 초미세먼지 제거, 공기 내부유세균 이중제거, 이중탈취로 의료기관의 복잡 다양한 냄새제거 및 이산화탄소제거와 산소발생으로 환기가 불가능한 곳의 쾌적한 환경 유지가 가능하다.
또한, 네오큐어는 도서관, 학교, 학원, 사무실 등에 두통이나 졸음을 유발하는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산소를 발생시켜 쾌적한 공기를 제공한다.
네오큐어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의 부모님들, 그리고 환경적인 요인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해 수출용 제품의 국내출시를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차별화된 기술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 중으로, 새로운 공기정화기술을 보유한 네오큐어 제품은 전문의료장비 판매처인 대원메디컬 홈페이지(www.dwmedi.co.kr)와 네오큐어 홈페이지(www.neocure.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내 정식 판매 시작전 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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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8-01-10 오전 11:11:50

편집부 기자 [envtimes@naver.com] [저작권자(c)환경타임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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