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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그레이팅 “(주)원재산업”

기업체탐방 - ㈜원재산업

편집부 기자    

 



“단순 물을 흘려보내는 부속품이 아니라 보다 더 환경적으로 안전한 물을 흘려보내, 원초적으로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돌려주는 철학이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기업의 목표입니다.”라고 류광열 ㈜원재산업 대표이사는 말한다.
‘그레이팅’하면 단순 철재구조물로 인식하고 저가의 제품들이 기존 시장을 이끌어 왔다면 원재산업의 제품은 보다 튼튼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스마트한 제품을 만들어 경쟁사와 차별화를 선언함과 동시에 조달우수제품선정을 통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원재산업은 2001년에 회사가 설립되어 스틸그레이팅을 시작으로 아이(I)빔 중하중 그레이팅, 스타일안전그레이팅, 논슬립디자인그레이팅 등 친환경적인 도금을 적용해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 사용자 편의성에 대한 끊임없는 혁신과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단순하지만 원재산업 만의 1%차별화
기존 제품들이 단순 철재구조로 물을 흘려보내는 1차원적 작동만 했다면 원재산업은 1%라도 다른 제품 차별화를 선언하며, 보다 소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직접 제품에 적용했다. 아이(I)빔 중하중 그레이팅은 ㄷ형강이 아이빔 형태로 결합돼 내구성이 극대화 됐으며 차량이 밞고 자나갈 때 생기는 소음을 방지, 도난방지, 이탈방지의 효과를 지니고 있다. 기존 중하중그레이팅으로서 취약했던 곡선부가 원활히 처리되어 접점부분에 큰 공간이 발생되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누구나 쉽게 시공이 가능하다.

스타일안전 그레이팅은 제품의 상부가 평면으로 보행과 차량의 횡단 기능이 한 번에 해결되며, 배수력 또한 뛰어나 경기장, 관공서 주변, 공원 특히 장애인 단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물기가 있을 경우 그레이팅 자체가 미끄러운 현상이 자주 발생했지만 원재산업이 자체개발한 논슬립디자인그레이팅은 칼라는 기본, 자연스러운 표현도 기본과 동시에 이중안전을 고려해 겨울철 눈과 사계절 비에 노출 돼도 보행자가 미끄러져 넘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오물유입방지그레이팅은 투수율을 높이고 대신 낙엽 및 각종 오물이 배수로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여 배수로의 환경을 유지, 관리측면에서도 효율화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원재산업은 볼라드와 논슬립수목보호판, 금속제 배수로 등을 함께 생산하고 있다.

류광열 원재산업 대표이사는 “그냥 예전처럼 제품을 만들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성능과 제품의 안전을 추구하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의 전시회를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친환경적인 재료를 바탕으로 국산 그레이팅 제품의 성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원재산업의 제품으로 해외시장을 진출해 순수 국산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최종 목표이고 기술 개발하는 기술자로서의 기쁨”이라고 설명했다.

Tel: 053-854-1501 www.wonj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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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8-04-24 오전 8: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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